2026 지방선거 당선인 3,454명 전원 데이터 보유

처음 의회에 들어서는 날,
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조례는 어디서 시작하고, 행감 질의는 어떻게 준비하며, 의정보고서는 어떻게 써야 주민이 읽는지 — 한국의정연구소가 먼저 알려드립니다.

3,454명

2026 당선인 DB 보유

243개

전국 지자체 조례 커버

10분

조례 초안 완성 평균 시간

30일

무료체험 기간

바른의정365가 하는 일

보좌진 없는 의원이 보좌진 있는 의원처럼 일할 수 있도록

조례 초안 AI 작성

발의 배경만 입력하면 10분 안에 완성된 조례 초안. 전국 조례 DB 기반 검증 포함.

전국 조례 DB 검색

243개 지자체 조례를 한번에 검색. 타 지자체 채택 현황과 주민 반응까지 확인.

의정보고서 자동 생성

활동 데이터를 입력하면 주민이 실제로 읽는 의정보고서를 자동으로 생성.

행감 질의서 작성

예산서·결산서를 업로드하면 집행부가 긴장하는 날카로운 질의 항목을 추출.

실제 의원들의 이야기

베타 사용자 경험담

첫 상임위 전날 새벽 2시까지 자료 찾다가 바른의정365를 썼습니다. 30분 만에 질의서가 완성됐어요.

초선 기초의원

경기도

조례 초안 작성하는 데 보통 3일 걸렸는데, 이제 당일 처리합니다. 보좌진이 없어도 됩니다.

재선 광역의원

충청남도

7월 1일 임기 시작 전,
딱 하나만 먼저 하세요.

2026 지방의원 필수 조례 30선 PDF를 무료로 드립니다.
초선 의원이 첫 임기에 발의하기 좋은 검증된 조례 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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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하나면 됩니다. 언제든 수신거부 가능.